‘74세’ 이수만, AI로 걸그룹 댄스까지…김희철 “수만 오빠 정정하시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AI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한 SM 출신·현 소속 가수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소녀시대 써니는 15일 자신의 SNS에 “칼각! 다음 주 엠카는 함께하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이수만과 유영진 프로듀서의 모습을 합성한 AI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이수만과 유영진은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데뷔곡 ‘NEON’에 맞춰 나란히 춤을 춘다. 실제로 무대에 오른 듯 절도 있는 동작과 군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1952년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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