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강진 피해 파나마에 30만달러 인도적 지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정부는 강진이 발생한 파나마에 30만달러(약 4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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