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임무중심연구소 국민보고]'임무중심 R&D' 전환 2년...KIST, 국가 현안 해결 성과 多
“잃어버린 연구 본능, 잠든 야성을 깨워 시대와 국민이 요구하는 역할에 부응하겠습니다.”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이 임기 초인 지난 2024년 7월, 프로젝트 매니저(PM) 중심의 '임무중심연구소'를 만들겠다며 한 말이다. '그동안 KIST가 역할을 충분히 했는가'라는 고민을 안고 있었는 데 이를 통해 기관을 새롭게 변화시키겠다고 피력했다. 명확한 대상을 둔 임무형 연구로 기관 체질개선, 역량 결집에 나선다는 것이다.
2년여 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