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령···“폭력과 약탈로부터 보호”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의 버스 정류장이 낙서로 뒤덮여 있다. 파리|AFP연합뉴스생활비 상승과 교육 여건 악화 등에 항의하는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지는 가운데 수도 파리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 금지령이 내려졌다.AFP통신은 파리 경찰이 19일(현지시간) 레퓌블리크 광장 일대와 상업지구인 레알 일대에 통행 금지령을 내렸다.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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