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근대5종 AG 여자부 결선 진출…사흘 뒤 ‘韓 첫 金’ 도전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23)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선을 2위로 통과했다. 성승민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부 준결선에서 중국의 푸징에 이어 두 번째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며 1365점을 획득했다. 이날 총 17명이 출전한 첫 번째 준결선에서 성승민은 펜싱 1위(250점), 장애물 3위(353점), 수영 7위(274점)를 했다. 장애물 경기에선 개인 최고 기록(30초84)을 작성하기도 했다. 세 종목 점수 합산 결과를 토대로 마지막 레이저 런(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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