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얼굴' 흥행 수익, 그 이상으로 나눠"…'실낙원' 연상호 감독이 밝힌 韓영화 낙원(종합)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지치지 않는 연상호(48) 감독의 유니버스는 계속된다.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그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실낙원'의 연출 과정부터 '얼굴' 이후 다시 한번 저예산 프로젝트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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