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신고에 출동했더니 로봇...휴머노이드와 이웃이 될 준비 됐나요
한밤중 독일 거리에서 16세 여성이 친구들과 있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여성에게 뒤에서 다가와 신체를 만지고 밀착한 상대는 사람이 아니었다. 높이 약 1.2m의 인간형 로봇이었다. 로봇의 주인과 동행인은 이 장면을 소셜미디어로 생중계하며 해설까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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