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선 마저 ‘위태’… 고금리·고유가·수급 타격에 찬바람 부는 코스피
최근 국내 증시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6000선마저 위태로워지고 있다.
10월 초 7000선을 돌파하며 고점을 높였던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공세와 반도체 투자 심리 위축, 고금리·고유가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며 5거래일 만에 13.8% 급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8.89포인트(5.46%) 하락한 6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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