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국 등 29개국 “영국 공군기지 테러 모의에 이란 관여” 강력 규탄
B-1B 랜서 폭격기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페어퍼드에 있는 영국 공군(RAF) 페어퍼드 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과 영국 등 서방 29개국이 지난달 발생한 영국 페어퍼드 공군 기지 테러 음모 사건에 이란이 관여했음을 공식 확인하며 강력히 규탄했다.이들은 12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를 통해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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