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저녁까지 즐기세요”···서울 노인복지관 5곳 야간 운영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한 관계회복 프로그램 참가자들. 서울시 제공서울 노인복지관 5곳이 저녁까지 문을 연다. 오후 6시면 복지관 운영이 끝나 발길을 돌려야 했던 어르신들이 야간에도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일자리 참여나 사회활동 등으로 낮 시간에 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시립 노인종합복지관 5곳의 평일 운영시간을 최대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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