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선은 넘지 마! → 맹추격 찬물 성공. 김원형 두산 감독 "홈런 3방 결정적"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다시 3경기 차이로 밀어냈다. 두산은 13일 잠실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9대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최민석이 5이닝 2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최민석은 시즌 14승(4패)을 달성하며 다승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양의지가 시즌 20호 홈런 등 3타수 2안타 활약했다.
NC 선발 토다는 2⅔이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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