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35년만 컨디션 난조→녹화 취소 비화…송은이 “국모 쓰러진 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컨디션 난조로 녹화를 취소한 사연의 후기와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다.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는 tvN ‘식스센스:B사이드’ 출연진인 송은이, 비비, 고경표가 함께했다.이날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감기 몸살로 인해 ‘틈만 나면,’ 시즌5 촬영 녹화를 당일 취소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목이 너무 아팠고 열도 조금 있었다. 코로나나 독감이면 어쩌지 싶었다. 멤버들끼리 하는 거면 병원을 다녀오고 오후에 괜찮아지면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신청자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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