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루키’ 엑스러브, 미니 3집으로 매혹 비주얼 공개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글로벌 핫 루키’ 그룹 엑스러브(XLOV)가 매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높인다.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i=!’(아이 이퀄스 아이)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강렬한 블랙과 레드의 시각적 대비를 전면에 내세웠다. 네 멤버는 붉은 꽃잎이 흩뿌려진 공간 속에서 묵직한 카리스마와 예술적인 아우라를 동시에 발산한다. 깊은 눈빛과 치명적인 비주얼은 새 음반을 통해 이들이 선보일 음악과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니 3집 ‘i=!’는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2집 ‘I,God’(아이,갓)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다. 전작부터 이어온 가장 나약한 존재가 한계에 부딪혀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폰의 승급’ 서사를,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담아냈다.새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Hush’(허쉬)와 파격적인 제목의 ‘투스젬치와와’를 비롯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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