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3년 동안 ♥주진모 속였다.."오빠를 위해서 한 일"
[OSEN=최지연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를 3년 동안 속였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에는 '이런 취급(?)오랜만이야...
20년지기 찐친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혜연은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그는 대화 중 "남편이 주말에 무슨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번 거 디카페인이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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