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왕따?' 악질 뉴스 조회수가 200만...KFA 도대체 뭐 하나? '가짜뉴스' 엄단 약속, 왜 안 지키나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가짜 뉴스'가 한국 축구를 좀먹고 있다.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96라인'의 '은퇴설'이 불거진 후 인터넷 세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한 쇼츠 영상은 대표팀 훈련 장면에서 황인범과 황희찬, 이강인이 손흥민을 바라보고 웃었다며 '손흥민 왕따설'을 제기했다. 악의적인 편집으로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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