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분석] 아쉽다! 김지영 트리플더블. 13-13-9 베테랑 가드의 위엄. 신한은행, KB 76-54, 22점 차 완파. 박신자컵 의미있는 3위
[청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청주 KB를 물리치고 박신자컵 3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3~4위전에서 홍유순(16득점) 노구치 사쿠라(15득점)의 원-투 펀치 맹활약과 베테랑 가드 김지영(13득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급 맹활약으로 KB를 76대54로 물리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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