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트 이후 6년만의 해트트릭' 루이스 "수원 역사의 한페이지가 돼 기뻐, 수원행 결정되고 가족들 울 정도로 좋아했어"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득점왕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수원의 신 에이스, 루이스의 미소였다. 수원 삼성이 선두를 굳게 지켰다. 수원은 11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대1 대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한 수원은 승점 56점으로 2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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