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빚' 재정 위기 日 지자체에 '74억' 금괴 익명 기부
재해 복구로 재정 위기에 놓인 일본 지자체에 74억 원에 달하는 금괴 35㎏이 익명으로 기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지난 16일 일본 니시닛폰신문 등에 따르면, 익명의 개인 기부자가 효고현에 8억 3400만 엔(한화 약 74억 원) 상당의 금괴 35㎏를 기부했다. 기부자는 지난 2월 효고현에 기부 의사를 밝혀왔고, 지난 8일까지 금괴 70개를 차례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액은 개인 기부 중 최고 금액이다. 익명의 기부자가 금괴로 기부한 것을 두고 세무사 타부치 히로아키는 TBS와의 인터뷰에서 "금을 환금해 기부하면 1~3%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