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동훈 딸 의혹 맹공…"엄격한 검증 잣대, 가족에 적용"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자녀 의혹에 대해 집중 공세를 취했다.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 의원에게 묻는다. 벤슨이 딸 논문을 대필했는가"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벤슨은 케냐 국적의 대필 전문 작가로 한 의원 딸의 논문을 대필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라며 "그런데도 한 의원은 4년이 지나도록 벤슨의 정체에 대해 비겁한 침묵과 구차한 변명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 딸의 비정상적인 스펙 쌓기가 단순 습작인가? 궁색한 핑계로 피해갈 수 없다"며 "남에게 들이대던 잣대가 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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