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안타 쾅→레이예스도 쳤다! 208안타 또 韓 신기록 경신, 최원준과 2개 차 유지…3년 연속 안타왕 향해 성큼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원준(KT 위즈)이 안타를 치자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도 쳤다.
1위 레이예스와 2위 최원준의 격차는 여전히 2개다. 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1회초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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