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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멤버십, EBS 전자책 구독 연계…교육 콘텐츠 확대

Yonhap News Agency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EBS 전자책 구독 연계…교육 콘텐츠 확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네이버가 EBS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디지털 콘텐츠 제휴 영역을 교육 전자책으로 확대한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가 월 9천900원의 전용 혜택가로 EBS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EBS eBook 초중고 올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

동화와 어학 학습서, 수능 교재를 비롯해 연계 온라인 강의와 문제은행 등 약 500여종의 교육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천900원에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PC 게임패스, 네이버웹툰·시리즈 가운데 매달 하나를 선택하는 디지털 콘텐츠 혜택을 제공한다.

정한나 네이버 멤버십 리더는 "이용자들이 관심사와 가족 구성, 연령 등 생애주기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까지 제휴 혜택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0:05 송고 2026년09월03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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