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연패 끊었던 영웅도, 이정후가 극찬한 유망주도…' 삼성, 양현·허윤동·홍현빈 등 10명과 결별
[OSEN=손찬익 기자] 한때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던 투수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스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외야수도 새 출발을 준비하게 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7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삼성은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선수 1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 양현, 홍원표, 허윤동, 박주혁, 김동현, 신윤호, 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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