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선택 후회한 적 없어, 실망한 건 오직 나 자신 뿐"…김혜성의 반성과 진심, 이제 '3년 보장' 마지막 해다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2년차 시즌을 돌아보면서 팀에 대한 애정과 감사함, 그리고 반성을 전했다.김혜성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올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인사글을 게시했다. 한글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우선 한국어로 “이번 시즌은 팬분들껨 낳은 활약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고 제 자신에게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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