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케이 나란히 입건…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유명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커플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과 케이(본명 박중규·37)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박씨는 자신의 '수면제 대리처방' 입건 사실이 알려지자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박씨는 2012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해 이날 기준으로 70만6천여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모았으며, 인씨는 2024년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20:19 송고 2026년09월01일 20시1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