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미쳤다!' 1게임 고전 후 2게임 21-12 '압도적'...한웨 상대 2-0 완승→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 '최소 동메달 확보'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감을 되찾고 폭주했다.
1게임에서 고전한 뒤 2게임에서는 압도적인 실력 차이로 한웨(27, 중국)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한웨(27, 중국)와 맞대결을 펼쳐 2-0(21-19, 21-12)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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