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태’에도 티빙, ‘로또 1등’으로 웃었다…시청률도 대박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연출·극본 윤영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최악의 해킹 사태로 문제가 된 티빙이지만, 콘텐츠(작품)만큼은 호평받았다.8일 9, 10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로또 1등에 당첨된 직장인 공은태(이준혁 분)가 회사 생활을 이어가며 일과 사람의 가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13일 tvN에서 방영된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6.2%, 최고 7.2%, 수도권 가구 평균 6.5%, 최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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