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넷플릭스까지 점령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김윤진, 극본 류보리)이 방송 2회 만에 넷플릭스 TV쇼 글로벌 TOP10에 진입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100일의 거짓말’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을 둘러싼 첩보전과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를 그린 첩보 로맨스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100일의 거짓말’은 공개 3일 만인 지난 13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TOP10 부문 5위에 올랐다. 첫 방송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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