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女단체전 금메달 대위기! 김가은 대신 출전한 심유진도 0-2 완패...매치스코어 1-2 끌려가, 결승 진출 쉽지 않다[이치노미야 LIVE]
[이치노미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이 위기에 몰렸다. '세계랭킹 16위' 심유진이 23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4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2단식 주자로 나섰지만, 토모카 미야자키에 0대2(15-21, 14-21)로 패했다.
3단식 2복식으로 진행되는 단체전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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