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에이스 곽빈, 제13회 최동원상 수상
올해 프로야구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에 오른 곽빈(27·두산)이 한 해 최고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주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올해 프로야구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에 오른 곽빈(27·두산)이 한 해 최고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주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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