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멋만 든 선수들 뜨끔하겠네 "오타니, 이렇게 야구 못하는데도 평소처럼 웃는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평소랑 똑같아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팀 동료인 타일러 글라스나우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인 오타니는 올해 후반기 부상 여파로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다. 상완이두근과 왼쪽 무릎 옆부위, 목 통증으로 인해 한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가 복귀한 오타니는 후반기부터 올 시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