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8분간 3골 폭발…UCL 2차전 로마에 4-3 역전승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AS로마(이탈리아)를 상대로 8분 동안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을 썼다.레알은 15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로마와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방문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9일 열린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을 2-1로 제압했던 레알은 리그 페이즈 2연승을 달렸다.전반 20분 먼저 골을 내준 레알은 5분 뒤 주포 킬리안 음바페가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반 6분과 12분 로마의 도니얼 말런에게 잇따라 골을 허용해 1-3으로 끌려갔다. 패색이 짙었던 레알은 후반 37분부터 8분 동안 3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37분 카를로스 에스피의 골로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레알은 3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엔드리키가 헤더 동점골을 터뜨렸다. 레알은 후반 45분 아르다 귈러의 코너킥을 골문 앞에 있던 안토니오 뤼디거가 넘어지며 차넣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