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GMF 2026' 완벽 접수..가을밤 수놓은 청량 밴드 사운드
[OSEN=지민경 기자]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페퍼톤스는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MF 2026)' 무대에 올랐다.'긴 여행의 끝'과 '라이더스'로 포문을 연 이들은 노련한 무대 매너와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단숨에 현장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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