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생아 2만4천명, 7년 만에 최대…연간 누적 17만명 넘어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올해 7월 태어난 아기가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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