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통보', '0.148' 부진, 국대 승선 괜찮을까…사령탑이 그리는 쓰임새는 분명했다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새로운 환경이 되면 또 다른 컨디션으로 전환될 수 있다."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와 박준순(20·두산 베어스)은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승선 전까지 소속팀에서 다소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윤동희는 75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2할4푼1리 5홈런에 머물렀다. 타격감이 좀처럼 올라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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