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2년 연속 국감 서는 홍범식…과방위, LGU+ 해킹 은폐 의혹 정조준›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12년 묶였던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리창 “북·중 관계 새 단계 진입”›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2년 연속 국감 서는 홍범식…과방위, LGU+ 해킹 은폐 의혹 정조준›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12년 묶였던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리창 “북·중 관계 새 단계 진입”›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최신

서울시, 거제 호우피해 지원 전문봉사단 30명 파견

Yonhap News Agency ·
서울시, 거제 호우피해 지원 전문봉사단 30명 파견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에 재난 대응 전문봉사단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둔덕면 거림리 일대 20개 마을에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인근 포도농장에도 토사가 밀려들어 일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시는 현지 자원봉사센터에 피해 상황과 인력 수요를 확인한 뒤 바로봉사단을 투입했다. 긴급 파견이기에 작년 재난피해지역 복구활동 참여자를 중심으로 봉사단을 꾸렸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재난 앞에는 서울과 지방의 경계가 있을 수 없으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서로 힘을 보태는 것이 지역 상생의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을 지원해 피해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1:15 송고 2026년08월25일 11시1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