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된 사태”···탈락 차점자 조치 검토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지난달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앞서 11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을 불과 10분 앞둔 오후 5시50분쯤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에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를 “예견된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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