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아시안투어 시즌 최종전 골프 대회 연기
중동 전쟁 여파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투어 시즌 마지막 골프대회가 무기한 연기됐다.아시안투어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한국 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11월18일부터 나흘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하려던 시즌 최종전 사우디 인터내셔널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추후 대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아시안투어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그러다 2022년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지원을 받고 있다.하지만 중동 전쟁 여파로 이번 대회를 정상적으로 열 수 없다고 판단해 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