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아이유’ 엄마 된다…남창희 아내 윤영경 임신 23주차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방송이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10일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의 아내 윤영경 씨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4년 6개월 교제 끝에 올해 2월 결혼한 두 사람. 이들은 결혼 8개월 만에 첫 임신 소식을 알리게 됐다.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1982년생인 남창희보다 9살 연하다.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듬해 영화 ‘국제시장’으로 배우로 첫 데뷔했다.
MBC ‘무한도전’에 ‘한강 아이유’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지만 최근 퇴직한 사실이 알려졌다.정희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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