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105일 만의 1군 등판...공 22개 던지며 3분의 2이닝 1실점
프로야구 한화의 우완 강속구 마무리 김서현이 105일 만에 1군 경기에 등판했다.
3분의 2이닝 동안 안타 두 방에 몸에 맞는 공까지 허용하면서 점수를 내주긴 했지만, 삼진도 한 차례 솎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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