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 동해상 발사…300여㎞ 비행”
합참은 “우리 군은 오후 5시께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포착했다”고 말했다. 합참은 “북한의 미사일은 300여㎞를 비행했고,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며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말했다.
합참은 이어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 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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