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XMT, D램 넘어 낸드 진출 계획...한국 반도체 위협하나
중국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D램 메모리를 넘어 낸드플래시 시장에도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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