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두산 애증의 파이어볼러, 군보류 공시 왜? 상무 탈락→조용히 현역 입대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하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애증의 파이어볼러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조용히 현역으로 입대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두산 우완투수 김유성(24), 양재훈(23)이 지난 13일자로 군보류 선수 공시됐다. 이들은 현역 입대를 결심, 지난달 28일 나란히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로 입대했다. 김유성은 김해고-고려대를 나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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