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관 파주 프런티어 FC 단장 “약 15억 원 재원 공백…경영진 보수 반납 제안”
[OSEN=서정환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약 15억 원 규모의 재원 공백으로 불거진 선수단 급여 지급 우려와 관련해 재정 정상화 대책을 추진한다.황보관 단장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선수와 가족, 사무국 구성원, 파주시민과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급여 문제 해결은 구단 경영진의 책임”이라고 밝혔다.구단의 2026시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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