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G20 계기 공조 과시… “오랜 친구” “필수적 파트너”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G20(20국) 장관급 회의를 계기로 미국과 일본이 공조를 과시했다. 마이클 크라시오츠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은 2일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채이플 힐에서 열린 G20 혁신 장관 회의(산업 및 과학·기술)에서 오노다 기미(小野田紀美) 일본 과학기술정책담당상과 만났다. 그는 “일본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필수적(vital) 파트너”라며 일본이 ‘제네시스 미션’ 프로젝트의 첫 국제 파트너로 인공지능(AI) 분야에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하는 것이 “매우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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