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때 층간소음 상담신청 33%↑…예방 캠페인 진행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작년 추석 연휴 이후 일주일간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접수한 상담 신청은 하루평균 148건으로 연휴 전 일주일(하루평균 111건)보다 약 33% 많았다.
층간소음 예방 수칙은 ▲ 슬리퍼 신고 생활하기 ▲ 아이 방에 매트 설치하기 ▲ 명절 음식 낮에 만들기 ▲ 텔레비전 등 음향기기 소리 낮추기 등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12:00 송고 2026년09월20일 12시0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