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4475만' 美 클럽 뮤직 왕자 러브콜 받았다…11살 연상 남편도 "굉장하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유명 가수의 러브콜을 받았다.최준희는 23일 개인 채널에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 춰 달라고 디엠 왔는데 몸치면 우째야 되겠노”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최준희가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DM을 받은 내용이 담겼다. 제이슨 데룰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댄서로, 클럽 뮤직의 왕자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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