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지코, ‘틱택토’로 음악방송 1위 정상 등극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연차 도합 34년, 샤이니 온유와 블락비 지코가 손을 잡고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했다.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을 다져온 두 아티스트가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조화롭게 엮어낸 결과다.온유는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틱택토(Tic Tac Toe)’로 출연 없이 1위 왕좌에 올랐다. 오는 20일 싱글 앨범 ‘착각’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거둔 성과라 의미를 더한다.두 사람의 만남은 그 자체로 신선한 조합이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온유는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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