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에 패배' 무리뉴 감독, 이강인 사진까지 들고 기자회견..."명백한 퇴장인데 VAR 뭐했나"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제대로 폭발했다. 기자회견장에 종이 한 장을 직접 들고나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 장면을 가리키며 "두 장 모두 명백한 레드카드"라고 주장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용서받은 두 차례의 퇴장 장면이 담긴 종이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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