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2000년대…더리미미술관, 시대별 영화음악 주제로 음악회 선봬
인천 강화군 더리미미술관이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영화음악의 변천사를 돌아보는 미술관 음악회를 열고 있다.더리미미술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문화재단의 작은예술공간지원사업에 선정돼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에 열린다.음악회에서는 시대별 영화에 삽입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피아노 5중주와 성악 솔리스트, 기악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선보인다.오는 30일에는 상주 단체인 더리미앙상블을 비롯해 오보이스트 이혜빈, 소프라노 이주혜, 지역 가수 안도가 출연해 20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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