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얻고 지구 폭행→장성우 불호령’ KT 최원준 결국 공개 사과 “감정 조절 못한 명백한 잘못”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최다 안타 타이틀 경쟁 도중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보인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공개 사과했다.최원준은 지난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볼넷을 얻어낸 뒤 방망이를 거칠게 집어던졌다.이날 경기 전까지 최원준은 204안타를 기록하며 최다 안타 부문 선두 빅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